7개 챕터 중 1번째
거대한 격변
여러분은 지금 바실리 칸딘스키가 남긴 가장 야심 찬 작품 앞에 서 계십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전야인 1913년 11월, 단 나흘 만에 완성된 <구성 7>은 성서 속의 대재앙과 영적 부활을 뒤섞어 순수하고 요동치는 추상으로 승화시킨 수년간의 연구가 집약된 결정체입니다. 여기에는 지평선도, 구체적인 대상도 없습니다.
오직 시각화된 음악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표현주의 · 1913
Wassily Kandinsky 1866–1944
트레티야코프 미술관 · 모스크바
주제가 없는 색과 선의 폭풍. 칸딘스키의 가장 복잡한 화면은 음악처럼 순수한 감정을 그립니다.
이야기 보기
첫 1분을 여기서 먼저 보세요. 화가, 역사, 세부 감상을 담은 영상 전체는 Hear Art에 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Hear Art에서
한 번의 구매로 119편의 영상이 모두 열립니다. 열 점은 무료이며 구독은 없습니다.
무료 미리보기 · 첫 1분
자세히 보기
세부를 선택하면 화면이 그곳으로 다가갑니다. 영상이 하나하나를 직접 들려 드립니다.
7개 챕터 중 1번째
여러분은 지금 바실리 칸딘스키가 남긴 가장 야심 찬 작품 앞에 서 계십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전야인 1913년 11월, 단 나흘 만에 완성된 <구성 7>은 성서 속의 대재앙과 영적 부활을 뒤섞어 순수하고 요동치는 추상으로 승화시킨 수년간의 연구가 집약된 결정체입니다. 여기에는 지평선도, 구체적인 대상도 없습니다.
오직 시각화된 음악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119점의 명작과 각각의 영상, 여덟 개 언어. 열 점은 무료이며, 한 번의 구매로 나머지가 열립니다. 구독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