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챕터 중 1번째
스캔들이 된 피크닉
지금 보고 계신 이 작품은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큰 스캔들 중 하나를 일으켰습니다. 1863년 파리, 에두아르 마네는 이 캔버스를 살롱전에 출품했지만 낙선하고 맙니다. 대신 '낙선전'에 전시된 이 그림은 엄청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단순히 누드 때문이 아니라, 그 누드가 명백히 실제 현대의 숲속에 있는 실제 여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주의 · 1863
Édouard Manet 1832–1883
오르세 미술관 · 파리
나체의 여인이 옷을 입은 두 남자와 소풍을 즐기며 우리를 똑바로 바라봅니다. 근대미술의 도래를 알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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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계신 이 작품은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큰 스캔들 중 하나를 일으켰습니다. 1863년 파리, 에두아르 마네는 이 캔버스를 살롱전에 출품했지만 낙선하고 맙니다. 대신 '낙선전'에 전시된 이 그림은 엄청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단순히 누드 때문이 아니라, 그 누드가 명백히 실제 현대의 숲속에 있는 실제 여성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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