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챕터 중 1번째
국가의 운명을 건 가장 대담한 밤
여러분 앞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회화 작품 중 하나가 놓여 있습니다. 에마누엘 로이체는 1851년에 이 12피트 높이의 거대한 캔버스를 완성했습니다. 배경은 1776년 크리스마스 밤, 얼음이 뒤덮인 델라웨어 강을 건너 트렌턴으로 향하는 워싱턴의 모습입니다.
당시 전쟁 상황은 절망적이었습니다. 토머스 페인은 '지금은 인간의 영혼을 시험하는 시기'라고 썼지요. 바로 이 장면이 그 순간입니다.